2022. 10. 1. 13:01ㆍDSLR사진첩
시월 첫날 아침 이슬을 한껏 머금은 강아지풀이 신비롭게 보인다. 가을의 전령사가 꼭 단풍만은 아닌듯^^
역광에서 더욱 빛나는 아름다움
순간을 머금고 씨앗을 품고, 강아지 꼬리를 닮은.. 달맞이 꽃도 예쁜 이슬에 젓은 고추 잠자리의 쉼 개여뀌도 귀염^^ 순백의 백발로 다음 세대를 준비중인 씀바귀